주량이 진짜 뚠뚠해서 한 2~3일 내에 피니쉬 가능하면 괜찮은데.


물론 이번에 장염 터진거도 있지만,


호오비덴 타이지 심지어 나마 힘들게 가지고와서,


1일차 90ml 정도 2잔

3일차 90ml 정도 3잔

 

이때까지는 거의 맛 변화없이 정말 맛있게 즐겼는데


5일차 90ml 정도 1잔


약간의 열화가 느껴지기 시작 향은 거의 날아가고, 단맛 감칠맛만 남음



장염 터짐 -> 거의 8일 방치 어제 마셔봄 측정도 안함 ㅋㅋㅋ

향 거의없고, 단맛 감칠맛 쿰쿰한 슬슬 올라옴. 알콜맛도 올라옴 기분좋은 알콜맛이 아니라 쿰쿰..


아직도 90ml 2잔은 나올듯...


잇쇼는 진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할듯...........

주위에 사케 즐기는 사람이 없어서 모임에 가져가도 외면당하니 난감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