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신 아니고 정가면 살만하다고 봄
카쿠신이 뭐야?
연초에 나마로 나오는거
아 카쿠신은 아닌 것 같은데 이건 나마가 아닌가?
나마즈메일거야 이치도히이레
암튼 고마워 1만엔 이라고 해서 고민 중이었는데 걍 가게에서 먹는 가격보다 훨 싸니 걍 사야지
요냉장이라고 되어있긴 하던데
요냉장이 안돼있던 물건이면 피하는게 맞긴해..
보관상태 복불복이면 그냥 ㅌㅌ
냉장은 확실하게 되어있던 거라고 했어.
내일 배타는데 타고 가는 냉장을 빡세게 준비해야겠다
업계인들 말로는 쥬욘다이는 출하 시점에서 1개월 이내로 마셔주는 게 제일 좋다고들 하던데....흠....비싼 술이라서 조심은 해야겠거니 싶네...
카쿠신 아니고 정가면 살만하다고 봄
카쿠신이 뭐야?
연초에 나마로 나오는거
아 카쿠신은 아닌 것 같은데 이건 나마가 아닌가?
나마즈메일거야 이치도히이레
암튼 고마워 1만엔 이라고 해서 고민 중이었는데 걍 가게에서 먹는 가격보다 훨 싸니 걍 사야지
요냉장이라고 되어있긴 하던데
요냉장이 안돼있던 물건이면 피하는게 맞긴해..
보관상태 복불복이면 그냥 ㅌㅌ
냉장은 확실하게 되어있던 거라고 했어.
내일 배타는데 타고 가는 냉장을 빡세게 준비해야겠다
업계인들 말로는 쥬욘다이는 출하 시점에서 1개월 이내로 마셔주는 게 제일 좋다고들 하던데....흠....비싼 술이라서 조심은 해야겠거니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