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술이어도 확실히 다 반응이 다르니 어떤 걸
참고할지도 참 고민되는듯 아래 우부스나 후기 올려준
게이랑 그 글에 댓단 게이 보면 2농양에서 쓴맛 난다랑
쓴맛 하나도 안 느껴진다고 하는거보면... 단순히 입맛
차이뿐만 아니라 보관상태나 병입일 등 여러 영향을 받는
주종이라 더 어려운 거 같음 똑같은거 여러 병 사서 계속
마셔봐야 그 술에 대한 확실한 감상이 세워질까 하면서도
냉장고 공간은 한계가 있어서 아쉽다...
같은 술이어도 확실히 다 반응이 다르니 어떤 걸
참고할지도 참 고민되는듯 아래 우부스나 후기 올려준
게이랑 그 글에 댓단 게이 보면 2농양에서 쓴맛 난다랑
쓴맛 하나도 안 느껴진다고 하는거보면... 단순히 입맛
차이뿐만 아니라 보관상태나 병입일 등 여러 영향을 받는
주종이라 더 어려운 거 같음 똑같은거 여러 병 사서 계속
마셔봐야 그 술에 대한 확실한 감상이 세워질까 하면서도
냉장고 공간은 한계가 있어서 아쉽다...
난 쓴맛남 산미가 깔끔하게. 안떨어지는 느낌 - dc App
개인차가 크지 - dc App
난 2농양은 산미 거의 안 느껴졌는데 신기하구만 나랑 다르게 느낀 사람들 후기 보는 것도 재밌어서 좋긴함
쓴맛은 머금어서 진하게 느낀감도 있어서 그냥 마시면 달다고 느끼는게 맞다봄 2농양 3명에서 마셨는데 두명은 달다는데 혼자 쓴맛 느낌
오 내가 입에 머금고 천천히 마시지 않아서 그런걸 수도 있으려나 음용 방식 달리 해보는 것도 좋겠네
머금었을때 입안에서 풀어지면서 느껴지는 맛도있는거 같아서 한번씩해보는거 추천
쓴맛도 느끼는 정도가 다 달라서 난 쓴맛을 즐겨서 호인데 반대로 싫은 사람들은 불호가 되는. 기준이나 느낌이나 음식이랑 똑같음 자기가 느끼고 기준 잡는게 제일 조음 ㅋ - dc App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니 취미생활로 다시한번 영점 잡는것도 좋은거같음 - dc App
뭔가 취향에 맞는 거 딱딱 맞춰서 마시는 재미가 있어서 되게 고심하게 되는듯 ㅎㅎ 게이 말이 맞다고 생각해
어짜피 사람 입맛이 천차만별이라... 웁스나 2농양도 여태까지 한 50병은 먹어본거 같은데 올해꺼 못하다고? 2월 사쿠라모토에서 사다가 그날 그동네(북해도) 우니랑 먹었는데 끝장 나더만 뭐... 2농양중 최고 컨디션이었음 아마 만들때보다 이동 및 보관상태, 몸컨디션, 혓바닥 컨디션이 더 크게 좌우할듯 냉장고에 거의 23년 발매월별로 다있는데 마서벼고 가능하면 후기 써볼께
똑같은거 50병은 대단하다 ㄷㄷ우부스나는 좀 금방 질리던데
2천엔에 그나마 어렵지 않게 살수 있는것들 중엔 그나마 웁스나가 제일 낫더라고, 그리고 후코콰를 자주갔음 ㅋㅋ
난 올해 첨으로 우부스나 접했는데 ㅋㅋ 50병이면 몸의 반이 우부스나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