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숙제가 밀려가고 있지만

새 라벨은 못참지 !

하...하나아비 충동적으로 사는 거 그만해야 하는데

치사하게 프리미엄이라니...올 겨울, 봄은 얘 땜에 돈 다 썼다.


그 밖에 갤럼들 덕분에 5농양 샀수. 감샤감샤

하나는 어제, 다른 하나는 야마토 운수에 맡긴 거 아침에 찾음.

칸기쿠는 애정이고,

유키노 보우샤...저건 궁금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현지 후기도 많이 없어서...공부할 겸 도전.


담주는 미야기 가는데, 그때도 많이 업어올 예정.

사라 (리본 Mk2.), 5농양 한 개 더,

그 외 야지마 하나아비랑 인질들까지

냉장고 터지겄다 ㅠㅠ


p.s. 김해 눈감아주는 수량 얼추 간봤다...

4는 무조건 패쓰였는데, 이게 되네

근데 여기까지일듯. 더 이상은 선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