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숙제가 밀려가고 있지만
새 라벨은 못참지 !
하...하나아비 충동적으로 사는 거 그만해야 하는데
치사하게 프리미엄이라니...올 겨울, 봄은 얘 땜에 돈 다 썼다.
그 밖에 갤럼들 덕분에 5농양 샀수. 감샤감샤
하나는 어제, 다른 하나는 야마토 운수에 맡긴 거 아침에 찾음.
칸기쿠는 애정이고,
유키노 보우샤...저건 궁금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현지 후기도 많이 없어서...공부할 겸 도전.
담주는 미야기 가는데, 그때도 많이 업어올 예정.
사라 (리본 Mk2.), 5농양 한 개 더,
그 외 야지마 하나아비랑 인질들까지
냉장고 터지겄다 ㅠㅠ
p.s. 김해 눈감아주는 수량 얼추 간봤다...
4는 무조건 패쓰였는데, 이게 되네
근데 여기까지일듯. 더 이상은 선넘는 느낌...
새 라벨은 못참지 !
하...하나아비 충동적으로 사는 거 그만해야 하는데
치사하게 프리미엄이라니...올 겨울, 봄은 얘 땜에 돈 다 썼다.
그 밖에 갤럼들 덕분에 5농양 샀수. 감샤감샤
하나는 어제, 다른 하나는 야마토 운수에 맡긴 거 아침에 찾음.
칸기쿠는 애정이고,
유키노 보우샤...저건 궁금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현지 후기도 많이 없어서...공부할 겸 도전.
담주는 미야기 가는데, 그때도 많이 업어올 예정.
사라 (리본 Mk2.), 5농양 한 개 더,
그 외 야지마 하나아비랑 인질들까지
냉장고 터지겄다 ㅠㅠ
p.s. 김해 눈감아주는 수량 얼추 간봤다...
4는 무조건 패쓰였는데, 이게 되네
근데 여기까지일듯. 더 이상은 선넘는 느낌...
오농양이 2개!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관세 문제도 있고, 일정 때문에 북해도에서 바로 못받을 것 같으니, 다른 한 병은 담주 미야기 갈 때 받으려고 돌려놨어. 제발 맛있어라 ㅠㅠ (삭제한 대댓은 똑같은 내용이긴 한데, 내가 로그인 안하고 쓴 거라서 지웠어)
와 전부 단거네 ㄷㄷ 나로써는 엄두도 못낼 리스트다
하나아비는 오마치 쪽을 그닥 안사봐서 어떤 느낌인가 궁금하기도 하고...칸기쿠는 대체로 준수한 맛이어서 인질 필요할 때는 무조건 선택함. 우부스나는 다들 기대하고 있어서, 나도 나중에 각잡고 마셔볼 거. 문제는 유키노 보우샤인데...일단 번호매겨서 파는 술은 괜찮겠다 싶어서 좋다는 평 보고 샀다만.....흠
유키노보샤 제조번호주 괜찮음 가격값 함 - dc App
아 !! 살았다 ㅠㅠ 조만간 츄라이해보겠음
유키노보우샤는 아키타 사는 지인한테 듣기로는 아라마사가 유행하기 전부터 아키타를 대표하던 술이라고 들음
긍정적인 의미로 기대기대~~ 여태 못느꼈던 느낌이라면 고풍스럽든 새로운 스타일이건 뭐든지 환영~~ 어떤 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