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판단할 부분임
개전 이후에 맛이 변화한다는건 당연한 얘기인데
개전 이후 맛의 변화가 단순하게 부정적으로만 변화한다기엔 애매함
처음 뚜따한 맛이랑 변화하는걸 변질이라고 극혐한다면 되도록 한번에 마시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굳이 한방컷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아라마사를 예로 들면 개인적으론 X타입은 오픈시 산미가 강한데 구조감을 잡아먹어서 오픈 이후 4~5일뒤가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
그에 반해 아마네코도 오픈 이후로 산미가 약해지는 감이 있는데 나는 네코쨩의 경우엔 산미가 쳐주는게 없으면 밸런스면에서 애매하단 느낌이 있어서 오픈 이후에 하루이틀 내로 빨리 마시는걸 선호함
술 종류에 따라서/개인 취향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 이렇다할 정답은 없음
물론 감상평이나 리뷰, 혹은 맛에 대한 얘기를 나눌때에는 최대한 오픈시의 상태 그대로를 전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보관이나 신선도를 좀 신경쓰는게 사실이지만 어떤 방향으로든 처음 맛으로부터의 변질이 항상 열화를 의미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시간에 따른 변화를 즐기는것도 충분히 즐기는 방법이니 너무 과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음
딴날에 읭 하다가 오히려 다음말 맛있어지는놈도 있제
근데 넘식 1년 2개월은 말도 안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
걍 먹금하려고 일부러 담 - dc App
질문한애 어그로임? 걍 질문한거 아녔음?
딱봐도 어그로지 ㅋㅋ - dc App
그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노?? 궁금해서 ㅋㅋ 걍 일반적인 질문인 것 같아서 누가 달아주겠지 하고 넘겼는데 수시로 글쓰는애인가
맞아 형 웁스나 2농양도 개봉 5일후에 진짜 감칠맛 개폭발해서 깜놀 했었음 ㅋㅋㅋ
따면 그날에 다비워서 겪어보지 못한..
대 주 황 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