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캐런 잔 같은 노징 글래스에 먹는 사람도 있고,


 온더락 글라스에 마시는 사람도 있고


 이자카야 같은데가면 도기로 된 소주잔 크기에 마시는 사람도 있고


 뭐가 정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