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슈도...나는 분명 술잔 파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갤럼들 말 들어보면 우부스나 보급 창고 같은 느낌이라서

사실상 스미요시 슈한 분점이잖여...

나 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단순히 내가 안물어본 거겠지...아마도

(물론 아라마사는 시음을 핑계로 몇 번 얻어마셨다만)

아, 참고로 텐슈도 후쿠오카 지점은 가봐야지 싶어도

어쩌다보니 하카타 근방에 갈 일이 없어서 못들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