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슈도...나는 분명 술잔 파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갤럼들 말 들어보면 우부스나 보급 창고 같은 느낌이라서
사실상 스미요시 슈한 분점이잖여...
나 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단순히 내가 안물어본 거겠지...아마도
(물론 아라마사는 시음을 핑계로 몇 번 얻어마셨다만)
아, 참고로 텐슈도 후쿠오카 지점은 가봐야지 싶어도
어쩌다보니 하카타 근방에 갈 일이 없어서 못들렀음
갤럼들 말 들어보면 우부스나 보급 창고 같은 느낌이라서
사실상 스미요시 슈한 분점이잖여...
나 때는 그런 거 없었는데...단순히 내가 안물어본 거겠지...아마도
(물론 아라마사는 시음을 핑계로 몇 번 얻어마셨다만)
아, 참고로 텐슈도 후쿠오카 지점은 가봐야지 싶어도
어쩌다보니 하카타 근방에 갈 일이 없어서 못들렀음
난 후쿠오카 9번 다녀왔는데 수년동안 코바 슈한본점 하카타점 토도로키만 다녀서 최근에 기타큐슈랑 지금 올린 이곳도 방금에야 알았음... 나이먹으면 ㅈ나 슬프다 진짜... 이해력이 느려짐.
나는 전현직 쉽덕이라서 이벤트 있을 때만 후쿠오카로 가는데, 항상 동선이 여기 아재들이 갈만한 주판점이랑 반대 방향이어서......이제는 술잔을 살 생각이 없어서 텐슈도는 안가고 있었다가 여기서 첨 알았으요....
난 9번 더갔는데도 슈한밖에 안가봄 ㅋㅋ - dc App
ㅋㅋㅋ 나보다 더 심각하군...나카마여 ㅋㅋ - dc App
거기 작년 하반기에 주판점 열었던걸로 아는데 여기 파딱횽이 갈쳐줌
후쿠오카 쪽은 작년이 맞을 거임. 나도 소식은 들었는데, 나는 어차피 텐슈도 처음 열었을 때 술잔을 충분히 샀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가진 않았거든....설마설마 우부스나 창고였을 줄이야...알았으면 나도 갔지 ㅠㅠ
지인이 텐슈도 관계자인가벼? 부럽구먼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남남인데, 스미요시 슈한 주인장이 유튜브 하고 있어서, 가게 오픈 소식 알게 되었음. 술잔으로 17만인가 18만엔 쓰니까 카제노모리 한 병 가져가라고 주시더라....내 입에는 안맞았지만서도...
오호리공원 근처라ㅎㅎ 좌측에 기물 우측에 술장고 세개인가 있음
텐슈도 본점에도 술을 가져다 놓기는 했었지...그치만, 대장님이 아라마사 같은 술은 많은 사람이 즐겨야 된다고 철벽같이 방어를 해서 "에라이, 희귀한 건 포기하자" 싶어서 그 뒤로는 덤으로 주는 카제노모리, 닷사이만 받아가는 정도...그냥 당당하게 이거 있어요 ? 라고 할 걸....ㅠㅠ
후쿠오카는 스미요시 슈한이랑 합작 아니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