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구매 하고 싶어지는 디자인이라
한 번에 많이 사놓는 바람에 제 때 다 못먹는 참사가...
이번에도 이미 3월 리본 (폴라) 은 이세고에서 구매했는데
야마토야에서 인당 2병씩 ??
아, 이건 못참지~ 하다가도 예전에 쓴 맛을 본 적 있어서...
내일 냉장고에 빈 칸이 없나~ 다시 한 번 봐야겠네...쓰읍...
충동구매 하고 싶어지는 디자인이라
한 번에 많이 사놓는 바람에 제 때 다 못먹는 참사가...
이번에도 이미 3월 리본 (폴라) 은 이세고에서 구매했는데
야마토야에서 인당 2병씩 ??
아, 이건 못참지~ 하다가도 예전에 쓴 맛을 본 적 있어서...
내일 냉장고에 빈 칸이 없나~ 다시 한 번 봐야겠네...쓰읍...
베스파가 폴라랑 똑같은거냐? 아 디자인은 거기 키타니시 사장 누나인가 하튼 집안사람이 뉴욕에서 디자인 일하는 사람이라서 뒤지게 잘뽑는다고함 ㅋㅋ
가끔 여자애들한테 보여주면 "이게 뭐가 귀여움 ?" 이러는 친구들도 있는데, 아재인 나한테는 꽂히는 스타일...아, 베스파는 갠적으로 좋아라 합니다~~ 폴라는 너무 아껴놓다가 신선한 맛이 변한 다음에 마셔버려서....이번에 리벤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