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한두잔 걸치는 곳이라서 괜찮은 가게들이 많음.
한국으로 따지면 을지로 분위기.

신바시에 信州おさけ村라는 타치노미집있는데 가볍게 마시기에 좋은곳이라 추천함. 나가노 지자케들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