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엔 아마구치가 딱임
카라구치는 취향이랑 좀 멀긴한데
유키무라 8년 얻어먹고 생각이 좀 바꼇음 얘도 맛은 좋더라 비싸서 문제지
기본적으로 단거 취향이라 닷사이가 좋았음
23은 좀 새그럽고 39가 딱 가성비 좋은 느낌이었음
어차피 일본주는 종류 으마무지하니까 아무거나 마시면 되는데
처음엔 일본주가 자국에서도 엄청 비싸서 돈깨질 각오하고 사야되는 술인줄 알았는데
막상 사러 가보니까 2천엔 라인업에도 개맛있는거 많아서 놀람
이번에 4월에 도쿄갈건데 이번에도 좋은 술 마시고 싶다
아 혹시 도쿄쪽에 추천할만한 주판장이나 시음 가능한 곳 있음? 저번에 뭐시기 일본주 빚는곳 가보려고 했는데 하필 연휴라 못가서 아쉬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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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타마에 있는곳 얘기하는거면 예약제일텐데? 양조장 가보는건 좋지만 도쿄 서쪽끝이라..
어우 그렇게 먼 곳 아니엇는데 내가 장소 착각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