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종류는 겁나 다양하긴 한데 디자인 올드하면 은근 안끌림 ㅋㅋ
그냥 동네 이자카야 갔는데 니혼슈 냉장고 보면 기겁하고 그냥 쇼츄 온더락이나 시키게 되더라
의외로 저정미주중에 취향맞는게 있을지도..
저정미주 기억나는게 카제노모리 오마치 807이었는데 지저분함의 끝판왕이었던... 저정미주 중에 요즘 센킨 nature 시리즈가 땡기긴함
근데 생각해보면 어쩔수가 없는게 한국내에서는 도전하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커지기도 하고 입수난이도때문에 아무래도 확정적으로 취향맞는것들 위주로 고를수밖에 없을듯 ㅠㅠ
맞음... 심지어 일본 가서도 못마시는거 마셔야하니 그런거 마실 틈이 없음
나는 나츠코의술 정독하고나서 틀딱같은라벨만 고르는 버릇 생겼었음
나는 마지막에 코류 출시 전까지 세계관 최강자 코쿠류라 나츠코의술 생각하면 코쿠류마시고싶어지는듯 ㅋㅋㅋ
아 시즈쿠 먹고싶다~ 11월 되면 구할만한가
나도 구하려고 노력은 해 볼 생각인데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사케 종류는 겁나 다양하긴 한데 디자인 올드하면 은근 안끌림 ㅋㅋ
그냥 동네 이자카야 갔는데 니혼슈 냉장고 보면 기겁하고 그냥 쇼츄 온더락이나 시키게 되더라
의외로 저정미주중에 취향맞는게 있을지도..
저정미주 기억나는게 카제노모리 오마치 807이었는데 지저분함의 끝판왕이었던... 저정미주 중에 요즘 센킨 nature 시리즈가 땡기긴함
근데 생각해보면 어쩔수가 없는게 한국내에서는 도전하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커지기도 하고 입수난이도때문에 아무래도 확정적으로 취향맞는것들 위주로 고를수밖에 없을듯 ㅠㅠ
맞음... 심지어 일본 가서도 못마시는거 마셔야하니 그런거 마실 틈이 없음
나는 나츠코의술 정독하고나서 틀딱같은라벨만 고르는 버릇 생겼었음
나는 마지막에 코류 출시 전까지 세계관 최강자 코쿠류라 나츠코의술 생각하면 코쿠류마시고싶어지는듯 ㅋㅋㅋ
아 시즈쿠 먹고싶다~ 11월 되면 구할만한가
나도 구하려고 노력은 해 볼 생각인데 가능할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