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닷사이 이런거 다 사서 마셔봣는데
아무래도 병이라서 그런지 가지고올때 무게땜에 좀 그런데
팩으로 된거중에 먹을만한거 어떤게있나요? 일본이자카야에서 많이쓰는
팩에 긴죠나 다이긴죠 스펙인것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완성도가 어떨진 모르겠음 썩 신뢰가 안 되고, 그게 아니면 알콜 붓고 가당한 후츠슈가 대다수라 마실게 못 됨
일본 이자카야에서 팩으로 된 일본주는 못 본듯
아 마트에 팩으로 된건 걍 주정에 탄거임? 댓병으로 된거 사오려니 캐리어에 너무 차지하던데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위스키모으다가 좀질려서 사케로 옮기는건데 하흠
청주 만들어서 거기에 주정으로 증량한다음 밍밍해진 맛 커버하려고 가향 가당한게 많긴 해.. 병은 720ml(욘고빙/시고빙)단위나 잇쇼빙(1.8l)단위가 일반적이라서 보통은 720ml 두병 사서 세금 안내던지 하는 경우가 많은 듯
아니면 수하물 규정이랑 체크해보고 수하물 갯수 여러개 가능하면 공항에서 돈 조금 지불하고 종이박스에 뽁뽁이 넣고 랩핑하는 방법도 있긴해
팩에 긴죠나 다이긴죠 스펙인것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완성도가 어떨진 모르겠음 썩 신뢰가 안 되고, 그게 아니면 알콜 붓고 가당한 후츠슈가 대다수라 마실게 못 됨
일본 이자카야에서 팩으로 된 일본주는 못 본듯
아 마트에 팩으로 된건 걍 주정에 탄거임? 댓병으로 된거 사오려니 캐리어에 너무 차지하던데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위스키모으다가 좀질려서 사케로 옮기는건데 하흠
청주 만들어서 거기에 주정으로 증량한다음 밍밍해진 맛 커버하려고 가향 가당한게 많긴 해.. 병은 720ml(욘고빙/시고빙)단위나 잇쇼빙(1.8l)단위가 일반적이라서 보통은 720ml 두병 사서 세금 안내던지 하는 경우가 많은 듯
아니면 수하물 규정이랑 체크해보고 수하물 갯수 여러개 가능하면 공항에서 돈 조금 지불하고 종이박스에 뽁뽁이 넣고 랩핑하는 방법도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