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날 일끝나고 우부스나랑 야마자키 캔 찾아다니느라 진이 다빠져서 대충 마시고 복귀

라인업이 대부분 단거라 많이 힘들었지만 마지막 마구로쿠가 간간해서 갈무리 잘 한듯

3800엔에 시간, 술 무제한이라 신이 났지만 늙어버린 몸뚱아리는 피곤에 쩔어 각 두 잔 씩 열여섯잔 마시니 셧다운모드 돌입해서 강제 귀환

본전은 뽑은듯해서 아쉬움은 덜했지만 그래도 좀 찝찝했는데 저렇게 마시고 숙소 들어가는데 걷다보니 술이 깨서 맥주 두캔이랑 멘치카츠 사서 먹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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