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의 우매슈단 입갤!”……..

과육을 함께 갈아넣은 우매슈를 좋아라 하는데

여러가지 마셔본중에 가장마음에 드는보틀이 이거였음.

니혼슈도 좀 치는 야마가타마사무네에서 만드는 “토로토로우매슈“

이름 그대로 끈적 꾸덕한 반 페이스트 상태인데,

락이나 소다와리로 마시면 살구잼을 

니혼슈에 탄듯한 새콤달달함이

식후주로 그만임.

모 판매처에서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소스처럼 끼 얹는걸 추천하던데

지인들 초대했을때 디저트로 내본바 “이가 시리도록 달다” 

는 평을 들었음 ㅋㅋㅋ

매실주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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