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고 사진 찍고 바로마시는데 이 청량함?
최근에 치요츠루에서 느꼈던 것 이상의 충격인데
치요츠루는 내리 꼽는 듯한 깔끔함과 청량함이라면
얜 적당한 산미를 느껴주되, 그렇게 앞에 나오지않는 산미와 설산같은 느낌의 깨끗함
나가노의 수준은 이정도인가? 제가 나가노는 첨이긴한데..

최근에 토야마ㅡ나가노 쪽에 여러모로 빠져들겠네요..
하네야는 전부터 좋아했었는데


덕분에 잇파쿠 스이세이가 오징어가 됐어요..
여러모로 하위호환같은 느낌이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