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호쿠리쿠 여행갔을때 이시카와의 노토 반도쪽 스토리텔링도 재밌었고(지진때문에 스즈시쪽의 소우겐은 당분간 자립불가) 그 외에도 여러모로 야사라던가 저번에 카치코마 관련해서 현지인 분께서 말씀해주신 스토리도 그렇고..
스토리텔링도 매력적이지만, 니혼슈라는 카테고리에서 마시면 마실수록 새로운 느낌을 받으니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술처먹었다고 싸지르는 거긴한데 그래도 니혼슈는 지방특색이라던가 그 외의 스토리텔링 등 참 재밌네요
파면 팔수록 제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도하고 또 새로운 접근방법이 재밌네요 ㅋㅋ
ㅇㅈ 팔수록 여러지방에 흥미도 생기고 해서 셤 끝나고 여유 생기면 JLPT도 따고 니가타 가볼까 생각중임 일본어 늘면 이자카야 들가서 지자케 마시면서 마스터랑 그곳 현지인들이랑 술에 대한 대화도 할수있지 않을까.. 친구도 생기면 좋겠다
저 같은 경우도 호쿠리쿠포함 나고야쪽은 그렇게 신경안썼는데 눈이 띄인느낌이라.. 지자케라는게 토속적인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제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다는 느낌이드네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좋은 인연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나라에셔 기관 통해서 그리고 지역의 양조장들이 기술 지원을 꾸준히 해주고 장비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어서 전체적인 완성도는 거의 비슷하다고 봐 대신 지역의 기후, 식습관 등으로 인한 지역색의 차이와 그것의 진한 정도가 다르기에 어느 지역이든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해
지역색이 이게 참 재밌는것 같아요 사케 깔 때마다 특색이 드러나는게 확연히 다르거나 비슷하면서도 미묘한 차이를 알아가는게 재밌네요 ㅋㅋ
깊게까지는 사실 시간상 못파지만 짧게라도 양조장 스토리나 에피소드 찾아보는게 재밌고 개성이 조금은 있어서 재밌는거같음.. 페어링 조합도 너무 좋고 와인이나전통주를 잘 마시진않지만 매니아들이 이렇게 생기는군 싶음 ㅋㅋ - dc App
저두 이런저런 정보 배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ㅋㅋ 위스키 팔 때도 그런 야사가 재밌긴했는데 위스키는 음식이랑 먹을때 아쉬웠거든요
위스키에서 넘어왓는데 쪼만한 나라에서 양조장 규모는 훨씬 방대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