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호쿠리쿠 여행갔을때 이시카와의 노토 반도쪽 스토리텔링도 재밌었고(지진때문에 스즈시쪽의 소우겐은 당분간 자립불가) 그 외에도 여러모로 야사라던가 저번에 카치코마 관련해서 현지인 분께서 말씀해주신 스토리도 그렇고..
스토리텔링도 매력적이지만, 니혼슈라는 카테고리에서 마시면 마실수록 새로운 느낌을 받으니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술처먹었다고 싸지르는 거긴한데 그래도 니혼슈는 지방특색이라던가 그 외의 스토리텔링 등 참 재밌네요
파면 팔수록 제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도하고 또 새로운 접근방법이 재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