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확신 잘 안하는데 토지가 직접 핸드캐리했던 물건 마셔봐서 확신할 수 있음 초반부 향미는 청사과가 굵은 선으로 나타나는 편임 후반부엔 지역색의 쌉싸레한 미네랄감이 드러나긴 해도 기본적으론 신선한 과실감에 어느정도 투명감있는 피니시라 꾸리꾸리함은 없다고 생각함
동감 이시카와몬도 같은 느낌 도수가낮으니 쥬스 마시는거 같은 느낌처럼 초반이 치고 올라왔음 - dc App
사실 대체로 요시다구라u시리즈 초반은 비슷하기도 해서.. 18도짜리도 초반은 비슷하더라
테도리가와랑 같이두고 먹어보고싶네꼭
들어온게 다 저지경이면 오사케다에서 관리 잘못한거도 있는거 아닐까? 배송되는 기간 동안 상온에 몇일둔다고 꼬리해질정도는 아닐텐데
청사과향 이런거 기대하고 마셨는데 당황스럽네...
리셀샵에서 냉장 보관하다가 보내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이 무리가 아닐까 싶네 보관 + 배송까지 상온으로 봐야할 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