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시마 모던클래식 준다이 스이세이
모리시마의 모던클래식 라인업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텁텁함을 가지지 않는가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친구는 사카마이의 영향인지 꽤 투명감이 있게 완성된 듯?
특유의 텁텁함이 없지는 않지만 투명감쪽이 더 강한 듯
가벼운데 투명감이랑 섞여서 뭔가 애매애매해진 느낌
애매한 가운데 비교적 클래시컬한 산미에 투명감이라 명칭 자체의 모단클래식에는 상당히 어울리는 맛일 듯
쿠헤이지 우스니고리
솔직하게 말해서 선호하는 쿠라는 아님
배계에 칼피스소다같은 향미, 탄산과 적당한 산미에 억제된 단맛
하지만 너무 가벼운 느낌....
그래도 후반부의 쌀맛과 쌉싸레함, 약한 감칠맛..
무난하긴 하지만..
두잔정도 더 마실 예정이긴 한데
코쿠류 타레쿠치랑 이소지만 스프링 브리즈 42
이전에 올린적이 있어서 굳이 올릴 것 같진 않으니 여기서 기록은 마무리
라벨에 웬 돌멩이가잇냐 - dc App
지진때 돌떨구기당한걸 라벨로 한거 ㅋㅋㅋ
역경을 극복하는 불굴의 의지
ㅋㅋㅋㅋㅋㅋㅋㅋ스토리텔링 미쳤네 ㅋㅋㅋㅋ - dc App
저거 돌댕이 보라색 괜찮앗는데 - dc App
모던 취향이면 꽤 이질감있으면서도 좋아하는 맛들이 구현돼있는 편이라 만족할거임
고생 많았어 이제 편하게 마셔~
마침 둘다 한국에 수입되는 곳들인데 모리시마가 더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