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강한 탄산 청량한 청포도 사과 멜론, 온도가 올라가며 곡물향 추가 마냥 달진 않고 생각보다 쌉싸레하고 드라이한 피니쉬 아쉽게도 상온으로 올라가며 탄산도 빠지고 급격히 맛이 꺾임 막판엔 아쉽긴 했지만.. 삭린이로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예전꺼네 - dc App
아니 요즘껀가 ㅋㅋ - dc App
2024.03 최신입니다 ㅋㅋ
참 평이 갈리네 누군 쌉싸레하다 하고 누군 잔당이 심하다 하고 신기한 술일세 - dc App
그러게 난 이거 쓴맛 1도 안 느껴지던데 나마라서 유독 편차가 있는건가
나도 졸라달아서 별로였거든 ㅋㅋ - dc App
잔당감은 잘 모르겠네요 피니쉬는 넘나 드라이한게 명확해서.. 뚝 끊어주는 느낌
난 단맛이 지이인하게 남아서 좀 힘들었음 - dc App
음용온도에따라서 느낌이 휙휙 바뀌는 술이기도 해서.. 7도에서랑 12~15도에서 느낌이 많이 다른 느낌이었음
난 냉장고서 바로 꺼내서 시작해서 시간좀 두고먹었는데 단맛은 똑같이 부담이었음 ㅠ - dc App
여러모로 논란이 많은 술임은 확실하군요ㅎㅎㅎ
나도 단맛보다는 쌉쌀한 피니쉬가 더 컸음
솔직히 병바병이 좀 심한 술인듯 QC 개판이란 소리 아닌가 이러면
사실 우리같은 애주가에게 있어서 qc가 매우 중요한데.. 내가 후기 충분히 읽고 시음하고 후기써도 반응이 엇갈림에 있어서는 양조장에겐 좋은거는 아닌듯
나도 아마파라 그런가 막달다 라고 느끼기는 좀 어려웠음. 굳이 말하자면 쌀 감칠맛 정도. 끝에 쌉쌀하게 마무리하는것도 낫밷 이었고 대놓고 달아! 이런건 칸키쿠나 아카부 뉴본 같은거
난 오히려 칸키쿠 아이야마가 좋았음 달긴한데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 - dc App
아 칸키쿠 데파춰는 뒷맛은 카라하게 잡혀서 좋았음 - dc App
나는 칸키쿠는 준지츠, 세이지츠, 레드다이아몬드, 오우미(오션99) 전부 다 직관적으로 달던데 진짜 입맛은 알수 없구만 ㅋㅋ
내가 마셨던 2병은 탄산감 거의 없고 막걸리 윗부분 마시는 느낌이었음 진짜 맛없었는데
난 또 탄산은 괜찮았음 금방 빠진다더니 오래갔음 진짜 qc가 문제인가? - dc App
저어도 막판 40프로 이하에선 탄산감 꺾인게 확연히 느껴짐.. 1시간반만에 60프로 비운건데도ㅎㅎ
저어는 한시간 안에 비워서 그런듯 ㅋㅋ - dc App
처음부터 제로 색도 누리끼리
2농약 냉장고있고 5농약은 달았는데ㅠ
식당에서도 비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