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야 가져가서 마셨는데 좀 시큼하고 요거트맛이 나서나마라서 그런가 했는데셰프님도 한잔 드렸는데 식사 끝나고 나중에 마셔보니살짝 상한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겨울에 산거라 안심했는데
아라마사 자체가 산미때문에 인기있는 메이가라인데 맘에 안 들었으면 아라마사 자체를 피해야 할 듯.. 물론 구린내나 느끼한 향이 나는거라면 변질로 생각해야겠지만
맘에 안들진 않았어요 원래 산미가 있다니 다행이네여...
아라마사가 현지랑 바틀컨디션 차이가 큼 까딱 잘못하면 식초마사 - dc App
사케도 뜨면 무지성으로 사댔는데 안사야겠네요...이제 더워질테니
아라마사 주질이 되게 민감함
더군다나 넘식은 생주라서
넘식 소비권장기한 디게짧은데 겨울에 산거면 것도 지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