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메키키노 타카시

2차로간거라 술도 좀 올랐고 일행이랑 노느라 후기는 간단히

첫잔 토요비진 지팡구

깔끔하고 파인애플 느낌 밸런스 좋음

야마노코토부키

얘도 깔끔 쌀감칠맛 뒷맛에 살짝 카라함

오토시랑 가지안주

카니미소 고로케

이집 음식도 맛있음 ㅎ

대망의 시즈쿠

지난번 일본행에서 코쿠류 긴푸우먹고 반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영접

파인애플향 그리고 고쿠류 특유의 물같은 느낌

바디감은 너무 가볍진않고 적당한편

코쿠류 준다긴

시즈쿠보다 더 깰끔하고 물같음

해장안주

아라마사 히노토리

살구 복숭아 느낌의 상콤달콤함

단데 뒤까지 부담스럽게 달진않음

아라마사 애쉬

얘는 줄을 잘못섰다 히노토리 먹고 먹으니 심심... ㅠ

가격은 코쿠류 두놈은 2000엔정도 아라마사는 1000엔 초중반대로 기억함

간만에 p사케 조지고 난 후기는

졸라멀리가서 사거나 p나 인질주고 사는건 안땡긴다 정도?

그렇다고 맛이 없냐하면 아니요 아주 맛있습니다

난 일본가서 바에서 정가?주고 가끔 마시는게 딱인것 같음

좀더 맑은정신에 마셨으면 달랐을까 싶기도

냉 소면으로 해장 ㅎ

여기는 탕테루후지

소혀 꼬리전문으로 닉값잘함

고구매 소주 로쿠

여긴 소주가 존나많음

근데 추천이 안됨

서빙직원이 나보다 모름

추천안되서 나카나카 시켰더니 어느건지 몰라서 내가 찾아줘야 할정도

소주 추천만 잘됬어도 두배로 맛났을건디...

대강 사토쿠로 하치만 무라오 사토무기 나카나카 정도 마심

무라오도 부드럽고 우아한 고구마향이 좋긴한데 그돈씨?스러운 느낌?

여기선 잔에 1200엔이었나? 이정도 가격은 만족

술은 아쉬운데 음식은 안아쉽 존맛

규탕

소꼬리

소꼬리라멘

해장이 절로된다

볶음밥도 훌륭

2차로 오뎅니이노

요기도 음식은 훌륭한데 사케리스트는 빈약 ㅠ

배타고 올땐 배에서 한잔하는 맛이 있지 ㅎ

마트서 마끼랑 관자 호타루이까 고래베이컨 등 사서 얌냠

이틀내도록 술퍼마셨더니 간기능이 떨어져서 간기를 마심

간기 준다긴 후나데아라바리시 무로카나마겐슈
사과산 느낌 잘익은 사과의 산미
단맛있는데 마구달진않음 쌀의 감칠맛

내가 생각했던 간기보다 좀 마일드함

간기 스파클링 니고리
너무탄산이 쎄다 따는데 한 5분걸림
참외류의 맛 단맛은 적음 밀키스 같은맛

간기 준마이 무로카나마겐슈
아까 마셨던 준다긴에 비해서 좀더 카라 좀더 와일드
좀더 클래식 좀더 쌀맛
과실맛은 덜함

각자의 맛이있는데 난 둘다 좋았음

하지만 준마이가 더 싸니깐 준마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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