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정도가의 남다어가 22도

제조사 피셜 알첨ㄴㄴ라고 함

발효로만 도수 올린거고 국세청에서도 의심한다고 함

먼저 맑은부분만
흙내 누룩내 곡물의 단맛과 감칠맛 드라이한편으로 단맛은 몹시 잘 억제함 산미가 있으나 적음 옅은 참외향 알콜기 사케의 카라함과 살짝 비슷?


스까니 바디감이 올라옴 부드러워짐 바나나 느낌 마지막에 알콜의 화함이 올라옴

맑은거 뎁히니 산미가 살고 감칠맛도 살아남

클래식 사케랑 비교해서 흙내 누룩내같은 잡미?가 강하고 과실향 계열은 약한편 바디는 더강함
굳이 따지자면 사케쪽이 취향인데 얘도 나름 경쟁력있는듯 가격도 하프사이즈에 13000-16000원으로 괜찮은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