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류 하루시보리 슬슬 여기저기 다나가기 시작해서 난바쪽 갔는데 마침 덴슈 토쿠준있어서 줍줍 총 4 5병인가 있드라구요

올만에 나베시마 파밍하러가서 진짜 오랜만에 나마를 주웠어요 옆에 클래식은 안마셔봐서 줍줍

근데 하네야 파밍할라했는데 실패해서 ㅠ 대신 하네야 프리즘 잇쇼 한병있더라구요



이건 오늘 자전거 타고다니면서 찍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