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올해보다 작년이 더 맛있다는건데

작년 기준 제일비싼 잇퐁테우에 8888엔 짜리도 마셔봣지만

작년 기준도 만족한건 우부스나 2농양 뿐이라

그냥 주조장 자체가 유명세에 비하면 그닥이라는 느낌임

2농양 그가격에 너무 잘마신 뒤라 점점더 실망

우부스나 계속 언급하는 이유는

코로나 이후 사케 마시기 시작한 직후 나름 맛있게 마신 첫 사게라서..

처음으로 병으로 맛있게 마신 술이라 기억이 깊아서 그럼

다 이정도는 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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