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나 찻집에서 치요츠루이야기가 나온걸 어제보고
어짜피 오늘 휴일이니 당일치기로 갔다와야지 하고
또 아침에 먼길을 떠났다
나가노때도 그랬지만
역시나 고속도로만 왕복5시간..
이제 나가노 토야마 한번씩 삭출돌았으니
올해는 이제 그만 할란다
여튼 먼길달려간 결산을 이야기하자면
단독구매는 힘들지만 인질잡으면 가능하고
대부분 인질로 잡힌게 치요츠루라서 꿀빨았다
머 당분간일지도 모르지만 여튼 그랬고
결과적으로 카치코마 4. 인질잡힌 치요츠루 4 구매했다
찻집에 전에 보니까 훗카이도에서 조건없이 맘대로
카치코마 쓸어왔다고 글을 봤는대 아마도 인질 많이 잡았을거야
교통비로 고속도로비랑 가솔린해서 만엔정도
구매비용으로 2만엔정도 쓴게 결산이다
그리고 장거리운전은 역시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