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나 찻집에서 치요츠루이야기가 나온걸 어제보고
어짜피 오늘 휴일이니 당일치기로 갔다와야지 하고
또 아침에 먼길을 떠났다
나가노때도 그랬지만
역시나 고속도로만 왕복5시간..
이제 나가노 토야마 한번씩 삭출돌았으니
올해는 이제 그만 할란다
여튼 먼길달려간 결산을 이야기하자면
단독구매는 힘들지만 인질잡으면 가능하고
대부분 인질로 잡힌게 치요츠루라서 꿀빨았다
머 당분간일지도 모르지만 여튼 그랬고
결과적으로 카치코마 4. 인질잡힌 치요츠루 4 구매했다
찻집에 전에 보니까 훗카이도에서 조건없이 맘대로
카치코마 쓸어왔다고 글을 봤는대 아마도 인질 많이 잡았을거야
교통비로 고속도로비랑 가솔린해서 만엔정도
구매비용으로 2만엔정도 쓴게 결산이다
그리고 장거리운전은 역시 피곤하다..
어짜피 오늘 휴일이니 당일치기로 갔다와야지 하고
또 아침에 먼길을 떠났다
나가노때도 그랬지만
역시나 고속도로만 왕복5시간..
이제 나가노 토야마 한번씩 삭출돌았으니
올해는 이제 그만 할란다
여튼 먼길달려간 결산을 이야기하자면
단독구매는 힘들지만 인질잡으면 가능하고
대부분 인질로 잡힌게 치요츠루라서 꿀빨았다
머 당분간일지도 모르지만 여튼 그랬고
결과적으로 카치코마 4. 인질잡힌 치요츠루 4 구매했다
찻집에 전에 보니까 훗카이도에서 조건없이 맘대로
카치코마 쓸어왔다고 글을 봤는대 아마도 인질 많이 잡았을거야
교통비로 고속도로비랑 가솔린해서 만엔정도
구매비용으로 2만엔정도 쓴게 결산이다
그리고 장거리운전은 역시 피곤하다..
카치코마 한번도 안마셔봤는데 이글보니까 궁금하다.. - dc App
나도 달달이파라서 안마셔봐서 한번 경험해볼라고 산거야
어우 고생했다.. 근데 코쿠류 사러 후쿠이...
그게 재미있잖아
아니 그만 간다길래.. 후쿠이도 가즈아
코쿠류는.. 나가노에 팔더라..
후쿠이에는 에시코토가..
나가노랑 토야마는 멀어도 니가타에 붙어있기는 하지만 후쿠이는 한다리 건너짆아..ㅋ 차다리 야마가타라면 몰라도..
미안! 야마가타도 무리다 왕복8시간이라 당일치기가 힘들겠다
카치코마 병으로 마시고 싶다 - dc App
지금쯤 토야마가서 내가 샀던 영수증에 나온 가게에 가면 살수있을걸?
그런대 나가노때도 그랬지만 그냥 p주고 사는게 싸고 편하다.. 난 직접 사는게 즐거우니까 갔던거고
잔술로 몇종류 마셔봤는데 이거 머지라는 느낌이라 안좋은 쪽으로 병으로 마셔보고 싶음 - dc App
술 들어오는 시즌인가베
원래는 3월말쯤이지만 지진영향으로 늦어진다고해서 대충 이쯤이면 나왔겠지하고 나름 계산하고 간거지
토야마 잠깐 들렀는데 그 땐 왜 카치코마 생각도 못했지
홋카이도 내가 생각하는 가게라면 1인 1병 노인질이었음
1인x 1그룹o
ㅇㄷ?
진짜 진정한 사케인이다.... - dc App
와 현지가 좋다
와... 진짜 대단스
요긴 토야마시군여 역시 타카오카같은 촌동네랑 다르군
타카오카가 키치코마 본진인디?
저 타카오카 갔다가 한병밖에 못구했는디..
다키아와세 이전에 그냥 없대요 ㅠ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랬을것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