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치코마 특약점이기는 하지만 없얶고
치요츠루마저 없어서 유일하게 소득없었던 주판점이지만
냉장실은 첨보는 광경이였다
정면에서 볼때도 대단했지만
내부는 더 굉장했고 대단한 모습이였어
솔직히 취급주류가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취향과 상관없이 저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깔끔하고
긴 냉장실모습에 비록 구경만 하고 나욌지만
애써 간게 아깝지 않을만큼 좋았다
주판점을 간게 아니라 전시회를 보고 온듯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