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워홀로 일본을 길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사케위주 여행을 하고 싶기도하고, 사실 사케 양조하는쪽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저를 써주진 않겠지만
양조장들 돌면서 일 할 수 있냐고 다 두드려볼 생각입니다.
제가 좀 독특한 취향이있어서 시골느낌을 좋아해
니이가타 미야기 아오모리 홋카이도 이쪽 주위로 돌건데
제가 청주, 사케를 좋아하는데 사실 스시먹으러가면 이름모르고 그냥 괜찮은거 추천해달라고 마시는 정도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좀 규모가 있는 양조장보단 소규모로 돌아가는 양조장을 좀 돌아보고 맛도 보고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양조장하고, 괜찮은 사케들 추천좀 받을 수 있을까요??
훗카이도 말고 홋카이도 임마
죄송합니다ㅠ.ㅠ
양조장 투어라면 모르겠는데 취업은 기대 안하는게 좋음 의사소통 안되면 당연히 어렵고 길어봤자 1년이라 제대로 배울 수 있을거란 보장도 없고 전문직 아니라서 취업 비자로 전환도 안될거고
아오모리는 제가 좋아하는 무츠핫센 추천드립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홋카이도는 모르겠고 아오모리는 덴슈, 핫센, 호우하이가 유명함. 해산물이 잡히는 곳이라 카라쿠치가 많다더라 - dc App
감사합니다!!
홋카이도는 카미카와 다이세츠~~
감사합니다!
여기 검색해보면 토호쿠 양조장 목록 있음
앗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sake/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