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itatra.jp/product/category/807 여기에서 괜찮은 게 뭐 있는지 모르겠음
일단 주딱이 추천해줬던 건 거의 대부분 없음..
취향은 닷사이23이랑 나베시마 키타시즈쿠 준다긴이랑 호린 준다긴 맛있었음
드라이하면서 당도는 받쳐줄 정도만 있고 과실향 터지는 거 좋아하는 듯
와인셀러 있어서 숙성 잠재력 있는 것도 괜찮음
https://www.vitatra.jp/product/category/807 여기에서 괜찮은 게 뭐 있는지 모르겠음
일단 주딱이 추천해줬던 건 거의 대부분 없음..
취향은 닷사이23이랑 나베시마 키타시즈쿠 준다긴이랑 호린 준다긴 맛있었음
드라이하면서 당도는 받쳐줄 정도만 있고 과실향 터지는 거 좋아하는 듯
와인셀러 있어서 숙성 잠재력 있는 것도 괜찮음
칸키쿠꺼 오션99나 트루시리즈 있는데 가격 생각하면 얘네가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근데 나기가 아직도 있네;
트루 샀다고 했는데 니가 달달하다고 했잖아 ㅋㅋㅋㅋㅋㅋ
산미도 많아서 밸런스는 맞다고 했음
근데 예시에 있는게 다 달달해보여서..
나기 준긴인데 준다긴 트루보다 나아?
밑에서 추천한 아카부나 자쿠정도가 아닐까 히로키는 좀 비싸고..
나기 우스니고리임 ㅋㅋ
야 니가 카미카와랑 자쿠도 달다고 했음..
근데 예시에 있는게 괜찮은거면... 내가 생각하는 단거랑 좀 다른듯..
저 정도 단맛은 괜찮은데 그럼 카미카와랑 자쿠 생각해볼게
아마 수비범위에 전체적으로 모던한애들은 다 걸치는거같은 느낌인데 제일 느낌 맞는건 히로키같은 스타일이지 싶긴함
이틀 전에 닷사이23 시켰는데 저거나 시킬 걸
준다긴이랑 준긴 쿠로랑 뭐가 나아?
가격 보면 둘 다 비추천.. 지역이 일단 후쿠시마라 걱정되면 패스하는게 좋고 저거 그렇게 비싸게 살 술은 아니긴 해서..
가격 비슷하니까 준다이가 낫긴하겠네 토쿠준 있음 그게 최선같은데
그러게 직구해서 먹는 거랑 현지가랑 차이 많이 나는 것도 있더라 그래서 닷사이 산 거긴 함 닷사이처럼 유명한 건 별로 차이 안 나더라고
입맛보면 아카부, 카미카와다이세츠, 자쿠 정도 추천 와인셀러는 온도가 안맞아 니혼슈 숙성에는 무용지물이니까 신경쓰지마셈 - dc App
아카부 준긴 시키면 될까요? 카미카와 종류가 많은데 준긴이나 준다긴?
니혼슈 숙성은 몇 도로 해야 돼요? 냉장고가 나려나
깔끔하기 마시려면 최소 준긴으로 그리고 니스타일 니혼슈들은 숙성이라기보단 현상유지에 가까운 수준이라 숙성포텐이나 메리트가 없는 애들임 그렇게라도 굳이 장기 보관(숙성)하겠다면 빙점하 온도에서 보관하는게 맞으므로 10도따리의 와인셀러는 정말 무용지물 - dc App
좀 달달한 애들이 단맛 가라앉으면서 숙성 포텐셜이 생기는 건가? 막걸리처럼
숙성포텐은 당도보단 주질이나 감칠맛 성분으로 보는게 맞는듯 빙온숙성을 다년간(이래봐야 3년 안팎) 해서 내놓는 양조장의 상위 라인업 술들은 맛과 향은 더 절제되는 반면에 주질이 엄청 매끄럽게 바뀌는 정도이고 소위 숙성주라고 내놓는 애들은 거의다 장류나 다시국물 같은 향과 맛이 나는 경우가 대부붘 - dc App
장류 다시국물 싫은데 애초에 준다긴 급이면 대부분 주질은 매끄럽지 않나 안 먹어봐서 모르겠네 전통주나 와인쪽은 숙성하면 달달한 애들이 산미쪽으로 개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주질도 영향이 있지만
ㅇㅇ 그러면 숙성주는 되도록 패스하는게 맞을듯 그리고 가정에서 니혼슈 보관은 변온냉동고나 김치냉장고를 추천 - dc App
ㅇㅎ 최대한 온도가 낮아야 하는구나 알아간다
정 여기서 살 거 없으면 몰테일 다해줌은 어떰 근데 거기가 가격이 괜찮을진 모르겠다
ㅇㅇ 그래서 문제지
비싸게 사면서까지 사고 싶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