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어느 정도 희생하면서 절약하며 살아가는데, 저는 현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1-2달에 좋은 술(사케나 와인)과 파인다이닝 또는 오마카세같은 고급식당에서 음식을 즐기는 걸로 행복감을 느끼는데요.
실제 현실에서 저와 같은 취미를 갖은 사람들을 찾기도 쉽지 않고, 모임 약속을 잡으면 음식점을 주로 제가 정하는 편인데, 금액대를 맞추려면 선택지가 점점 적어져서 스트레스입니다.
동일한 금전 환경에서도 부정적인 사람들이 태반이라 약속 잡기가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