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라쿠세이 준긴 어제 좀 남긴걸 다양한 온도에서 즐겨봤는데 어느 온도에서도 무너지는 느낌이 없네 애초에 맛이 옅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술에만 집중에서 먹으면 밍숭맹숭한 느낌에 뭐지 싶다가도 안주랑 먹으니깐 걍 신라면도 매 한 젓가락이 맛있어지는 마법이 걸림...
갠적으로는 적당히 차갑다 싶은 온도에서가 적당히 달달함 올라오고 제일 좋았음.
이 코스트에 이정도 퍼포먼스면 보이는 족족 쟁여놓을듯....
주인공으로 먹을게 아니라면 깔게 없을 정도
술에만 집중에서 먹으면 밍숭맹숭한 느낌에 뭐지 싶다가도 안주랑 먹으니깐 걍 신라면도 매 한 젓가락이 맛있어지는 마법이 걸림...
갠적으로는 적당히 차갑다 싶은 온도에서가 적당히 달달함 올라오고 제일 좋았음.
이 코스트에 이정도 퍼포먼스면 보이는 족족 쟁여놓을듯....
주인공으로 먹을게 아니라면 깔게 없을 정도
하쿠라쿠세이.. 이거 현지인분덜도 많이 시키셔서 참 궁금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