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게되면서 일주일 시간비었는데 갈 생각 크게 없다가 급발진해서 혼자 가게됐습니다. 당장 오늘 5시 비행기입니다.


월~목 가는데 후쿠오카 시내랑 다자이후정도만 보고올거라 중간중간 쇼핑하는 시간이 많을것 같습니다





니혼슈는 크게 관심없다가 한달전쯤부터 갑자기 확 관심 생겨서 여기 눈팅하는 중이었는데


지금까지 마셔본건 닷사이45, 자쿠 메구미노토모, 아카부 준마이 이렇게 딱 3병입니다.





다른분들처럼 지콘 아라마사 쥬욘다이 이런건 지금 제 레벨에선 관심이 안가구요


그냥 평 좋고 가격 괜찮은 애들로 몇병 집어올까 하거든요...


검색해보니까 2병까진 면세인데 니혼슈는 세금이 크게 안붙어서 많이 사오라는 분들도 계시고한데


한 2천엔 언더에서 5~6병정도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보관이 쉽게 히이레였으면 하구요 나마쪽은 관리가 어려워보여서 도전을 못하겠습니다 


취향은 프루티하고 아마 카라 크게 안가리는거같은데 샄린이라그런가 아마구치쪽이 좋은것같습니다


대충 눈팅하면서 많이 봤던 제품들은


자쿠 미야비노토모, 킷도 준다긴, 나베시마, 호오비덴, 카제노모리.... 이정도??? 


아는제품이 얼마 없기도하고 저 각각 브랜드 안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거같아서 진짜 감이 안잡힙니다.


삭린이 가엽게 여기시어 조언 한두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