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머리떼고 필렛 팔길래 오 그냥 손질없이 솥밥해먹으면 되겠는데??

하고 샀지만 뼈가 있었다..




세장뜨기 손질 마저하고


뼈는 그대로 육수에 투하



필렛 세장은 토치질하고 하나는 팬프라잉해서 버터랑 구웠는데

하나만 그림체가 다르네 ㅋㅋㅋ


- 고쿠류 하루시보리

얘랑 잘 어울릴거같아서 오픈했따

몇잔 마셔봤는데 이친구... 첫모금에 음 깔끔하군! 했는데 점점 크레센도처럼 향이라는게 폭발하네 ㄷㄷ 왜 추천하는지 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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