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사카에있는 이자카야인데
한국인 리뷰 거의없길래 찾다가 호텔
근처라 방문했는데,
손님이 없어서 마스터가 갑자기 나오셔서
한국 사람인데 니혼슈 주문해서 궁금해서
나와봤다길래 이런저런 이야기하니
브랜드 모 좋아하냐길래 킷도를 제일 좋아하고
최근에 마신 무료잔이랑 보여드렸더니 갑자기
기다려보라고 가시더니 이거 가져오셔서
서비스다 이건 진짜 귀한거다 하면서
서비스라고 엄청 주심.
오마치 지카구미라고 마셔봤는데 미쳤네...
놀라니까 많이 주심... 역시 갓 KID
니혼슈 즐기는건 진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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