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지마야는 도내에도 점포가 두개쯤 있는데 퇴사시간에 사람 몰리는데 열차탈 용기가 없어서 요코하마 본점으로 옴


앉아서 쾌적하게 왔다


역시나 좋은 라인업.. 좀만 더 가까웠으면 더 자주 다녔을 듯

일단 오늘은 코쿠류 아키아가리랑 기쿄 와카미즈 구매

다음번엔 이소지만이랑 저번에 고민하던 아키시카 사러 오지 않을까

도쿄 여행객한테는 시간낭비가 많아 쉽지 않은 코스라 그냥 도쿄도내에 있는 키미지마야 가는게 이득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