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신슈키레이 나오는 날 한번 더 가고 말듯한데

입장료는 없음, 무료인 대신 위 사진의 잔이 없으면 술을 구매할 수가 없어서 스타터팩을 구매해야 함

유리로 만들어져 꽤 신경 쓴 부분이 보이긴 함




깔끔하게 되어있긴 한데 음식물/음료 반입 금지고 내부에서 구매해야하는데 역시나 좀 비쌈

대신 내부가 깔끔하고 주기를 씻어낼 수도시설도 있어서 좋았다

음식물은 대체로 양이 적은데 꽤 합리적이고 괜찮다고 생각되는 픽은 역시 카츠샌드랑 구석 스낵메뉴에서 파는 타케치쿠와(2개)인데 치쿠와가 차갑긴 함 근데 꽤 괜찮음

하나 시켜놓고 천천히 먹기엔 말린 호타루이카가 있는데 코인8개인데 환산시 1040엔, 오늘은 호쿠리쿠쪽 클래식 스타일에 장점을 갖는 쿠라들이 나와서 괜찮았는데 전반적으로 모던한 날엔 약간 에러일 수 있는 듯

카츠오쟈키도 나쁘진 않아 보였음




킨챠쿠 라벨을 들고가서 토지 사인 하나 받아왔음

아라마사의 테모토와 다르게 제법의 차이는 없고 야마하이 방식을 사용하지만 모던한 주질을 추구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모로미에 첨가하는) 물의 양 등으로 조절한다고 함

테도리가와 쪽도 요시다구라u의 주조방식 쪽으로 따라가는 중이라고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특별한 주조법의 차이는 없다고 하니 아마 산도조절제 등의 첨가물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