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5년전이야...ㅠ
이땐 진짜 사케 아무것모르는 사정자시절..
그때의 라인업
첨 마신건 기억한다 아카부 ㅋㅋㅋ
자쿠도 마셨네
샤라쿠도 마시고...
기타등등
이건 기억남.. 저녁 늦게 가서 거의 마지막 떨이행사 중이여서 저분이 이거 10개짜린데 5개로 마셔 해서 예스 했는데
중간에 올잉나서 걍 공짜로 마심.
되게 물같았던 기억이있음
애도 막판되니깐 술 이거 걍 마시라고 준거 ㅋㅋ
하여간 이렇게 하루끝냈음.
아 예전 사진 올리니깐 더 가고 싶어지네..ㅠ
부럽드아.
나도 5년전에 이미 사케를 즐겼더라면 더 쉽게 좋은 술들을 즐겼으려나
요샌진짜 구허기 힘들더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