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요일 - 맥주

13일 토요일 - 위스키 (3잔)

14일 일요일 - 점심 (소맥) / 샴페인 / 저녁 1차 (사케-닷사이23) / 저녁 2차 샴페인 / 저녁 3차 소맥 / 저녁 4차 위스키

15일 월요일 - 시체

16일 화요일 - 맥주

17일 수요일 - 저녁 1차 소맥 / 저녁 2차 사케-하나야구 준마이)

18일 목요일 - 시체


드디어 지옥의 일정들을 다 넘기고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올거 같다..


진짜 술 적당히 마셔야지 뒤질뻔했다.


오늘은 장어랑 자쿠 or 미무로스기 먹을듯... 


미무로스기 준다긴 야마다니시키랑 자쿠 미야비노토모 나카도리 준마이다이긴조랑 둘중에 뭐가 좀더 덜달아?


장어는 너무 단거랑 페어링하면 질릴거같아서 미무로스키가 좀 덜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