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최대한 맛 안해치려고 아몬드, 볶은콩 같은 견과류나 밋밋한 쿠키류만 먹잖아
혀좀 절여졌다 하면 물만 마시기도 하는데 니혼슈는 어떤거 같음??
니혼슈 술 자체에 집중하는곳도 보긴 했지만 결국 장사 잘되는곳은 기본적인 안주는 어느정도 칠줄 아는곳이 사람이 바글바글 했거든
술 자체에 무게가 실리는 위스키 보다는 음식이랑 페어링 하는데서 무게가 실리는건가??
위스키는 최대한 맛 안해치려고 아몬드, 볶은콩 같은 견과류나 밋밋한 쿠키류만 먹잖아
혀좀 절여졌다 하면 물만 마시기도 하는데 니혼슈는 어떤거 같음??
니혼슈 술 자체에 집중하는곳도 보긴 했지만 결국 장사 잘되는곳은 기본적인 안주는 어느정도 칠줄 아는곳이 사람이 바글바글 했거든
술 자체에 무게가 실리는 위스키 보다는 음식이랑 페어링 하는데서 무게가 실리는건가??
술자체가 무게가 실리는 술도 있고 음식이랑 어울리는 식중주도 있고 술에따라 다를듯?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긴 할듯 난 집에선 술을 메인으로 하는데 밖에선 그냥 즐김
전 그냥 크게 신경 안씀
집에서는 좀 취해도 괜찮으니 정말 간단한거에 술 자체를 즐기는데 밖에서는 그러면 너무 빨리 취해서 페어링위주로 밸런스 맞추는게 맞는듯. 집에서는 간단한거에 술 천천히 음미하는게 진짜 좋긴함. 이게 사케바랑도 좀 연결되는데 사케바가 보통 안주가 간단해서 술 위주로 즐기는데 도핑해도 금방 취하니까 나중에는 맛도 잘 사리분별이 안됨. 자신한테 맞게 즐기는게 좋은듯 기준이없음.
매우 중함 ㅋㅋㅋ 고도주는 어느정도 안주는 그래도 씹어먹는데 사케, 특히 모던쪽은 안주 잘못 만나면 노답이더라 그런면에서 쏘주(진롴ㅋㅋ)가 진짜 안주 안가리기 로는 최강인듯
비싼거(맛있는거)는 안중요 싼거는 중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ㅎㅎ
나는 매우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맛있는 해산물이랑 먹으면 시너지가 넘쳐흐름 요리 잘 못하는게 한스럽다
위스키는 위스키 맛 상하는것도 있지만 음식이랑 잘 안어울리잖아 - dc App
카라한거는 중요한거같고 아마한건 크게 신경안쓰는 편
해산물 제외하곤 아직까지 어울리는 조합 못찾음. 그나마 소고기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