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품을 사서 때려박은 만큼 맛이 못먹어줄 정도는 아닌데.. 이걸 음식이라고는 할 수 있어도 요리라고 할 수 있나 싶음 기성품만 사와서 열만 가해준거라 거의 라면 끓이는수준인데 그리고 감자를 썰때 균일하게 썰지 않아서 안이 살짝 덜 익은 피스가 존재함 그래도 지금까지 만들었던것중엔 상위권이라 눈물이 난다
아 나도 감자 사올껄 - dc App
요리는 노력과 재능 두가지 모두 포함하는 영역이라.. 수고가 많네
감자는 먼저 찐다음 오븐가열하는게 더 균질하게 익고 결과물도 좋음 담에 할땐 그리 해보쇼 - dc App
따로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말한대로 찌는게 낫겠구나.. 공부가되었읍니다...
때깔좋은디? 감자는 오븐으로 100프로 익히기보단 삷고 굽는게 나은듯 - dc App
요리는 노력 재능이지만 센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장족의 발전임...ㅋ 그래서 감자 전분기 잘 빼고 찔러서 잘 익혀야 된다고 했던거임.. ㅎ 감자요리는 감자를 얼마나 잘 익혔냐가 항상 킥이더라구 요리하다보니까 맛나보인다 굿굿 - dc App
솔직히 요리는 사먹자라는 그 말에 계속 마음이 꺾인다.. 최근에 에어프라이어 샀는데 일단 그래도 당분간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이것저것 해볼 듯..
에프는 활용도가 너무 넓어서 왠만한거 다 되니까 글 올리라구 아는선에서 지원사격함 나도 에프 잘 안쓰긴하지만 ㅋㅋ 명란싸니까 버터녹여서 발라서 구워먹어도 훌륭하니까 요즘 에프 좋아서 제빵도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