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록하는건 빡세게 각잡고 하게 되는데 뭔가 리피트는 좀 막 적게 되더라..
여러번 마셔봤어도 기록을 처음 남기는거면 신중하게 접근하는데 이상하게 기록했던 것과 동일한 술을 재기록할때 굉장히 기록이 빨라지는 듯
크게 빼놓은건 없는 것 같긴 한데 뭐 이건 내 생각이니까..
담부턴 좀 더 공을 들여서 기록해봐야겠다..
그거랑 너무 이전 모델과의 비교로 글을 적게 되는데 이것도 좀 반성해야 할 듯..
그냥 처음 보는 술이라고 생각하고 적으면 참 좋은데 혼자서 냉장고에서 꺼내마시는걸 블라인드로 적을 수도 없으니 어렵구먼
웁스나 2농 한 3~40병쯤 먹다보니 이제 이게뭔가.... 싶음 ㅋㅋㅋ 근데 이게 생산월 따라 편차인건지 아니면 같이 마신술 비교때문인건지, 그것도 아니면 내 몸땡이 컨디션 때문인건지 어쩜 그렇게 맛이 다른지 모르겠음
한번 마셔본 술은 좋던 싫든 그에 대한 기억이 남아있으니 훨씬 수월하게 적히는 것은 당연함 결국 다른 거리를 찾게 되는데 이전 버전과의 비교로 이어지게 되더라 다 적은 다음에 이전에 적은 글 읽어보는 것도 재밌다 결론 : 하던 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