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록하는건 빡세게 각잡고 하게 되는데 뭔가 리피트는 좀 막 적게 되더라..

여러번 마셔봤어도 기록을 처음 남기는거면 신중하게 접근하는데 이상하게 기록했던 것과 동일한 술을 재기록할때 굉장히 기록이 빨라지는 듯

크게 빼놓은건 없는 것 같긴 한데 뭐 이건 내 생각이니까..

담부턴 좀 더 공을 들여서 기록해봐야겠다..

그거랑 너무 이전 모델과의 비교로 글을 적게 되는데 이것도 좀 반성해야 할 듯..

그냥 처음 보는 술이라고 생각하고 적으면 참 좋은데 혼자서 냉장고에서 꺼내마시는걸 블라인드로 적을 수도 없으니 어렵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