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데일리로 마시는 하쿠시카 준마이긴죠 쓴맛 때문에
온더락 해먹거든
와인에 얼음넣는거랑 비슷하지 않을라나
마시기 힘든건 다른사람들 보면 사무라이락이나 요리용으로 쓰는듯
와인과 달리 사케는 시음 온도가 낮아서 그래
궁금해서 그래
일본주 음용온도가 그렇게 많이 낮진 않은데 평균내면 칸자케있어서 오히려 높을듯
얼음 넣는게 기본적으로 일본주 음용온도가 아무리 낮아야 5도고 얼음 녹아서 밍밍해지니 최악이긴 함
보관온도가 낮길래 음용온도도 낮은 줄 알았는데 다르구나
사실 와인은 얼음 넣어서 먹기도 하거든 어떤 건
그러게 샴페인같은거 얼음넣어먹게 나온것도 있긴 하더라
디저트 와인도 넣어 먹기도 하고 너무 달아서
넣으면 안된다고 정해져있는건 아니긴 하니까.. 사실 그냥 마시는건 개인 취향이라 프리하게 마시면 되긴 하지
남의 글라스에 얼음 집어넣는거 아닌 이상에야 특이하다고 생각은 해도 막 절대 안된다라고 할건 아니긴 한듯
최근에 이탈리아인 괴롭히는 유튜브 봐서 약간 그생각했음 ㅋㅋ
유럽에서는 그냥 얼음 넣어 마신다고 하더라 물론 그건 맛을 위한 음용법과는 거리가 멀지만 밑에 보관온도가 0도 근처라길래 시음온도도 그런 거라고 멋대로 연결지은 듯 와인은 대개 보관온도 시음온도 비슷하니까
와인은 내가 잘 모르는데 얼음넣는거 성급하게 말해서 혼란 준거 아닌가 싶어서 미안하구먼..
https://gall.dcinside.com/sake/712
음용온도는 요거 참조하면 괜찮을것같아.. 근데 쓴맛이 나서 마시기 힘든데 얼음 넣어서 그게 해소된다고 한다면 넣는게 맞을듯 본인이 맛있으려고 마시는건데 막 다른사람 마시는거 신경써서 맛없게 마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드라이한 건 온도 좀 높이고 단 건 온도 좀 낮추는 편이 날까?
온도가 상온 근접할때 잡미나 쓴맛이 튀면 아예 낮추는게 좋을것같아
ㄳㄳ
우스니고리는 넣는편
난 칵테일 빼곤 안넣어먹음
나는 쇼츄에만 넣음. 니혼슈가 너무 맛이 안맞으면 오유와리나 미즈와리로 마심
와인에 얼음넣는거랑 비슷하지 않을라나
마시기 힘든건 다른사람들 보면 사무라이락이나 요리용으로 쓰는듯
와인과 달리 사케는 시음 온도가 낮아서 그래
궁금해서 그래
일본주 음용온도가 그렇게 많이 낮진 않은데 평균내면 칸자케있어서 오히려 높을듯
얼음 넣는게 기본적으로 일본주 음용온도가 아무리 낮아야 5도고 얼음 녹아서 밍밍해지니 최악이긴 함
보관온도가 낮길래 음용온도도 낮은 줄 알았는데 다르구나
사실 와인은 얼음 넣어서 먹기도 하거든 어떤 건
그러게 샴페인같은거 얼음넣어먹게 나온것도 있긴 하더라
디저트 와인도 넣어 먹기도 하고 너무 달아서
넣으면 안된다고 정해져있는건 아니긴 하니까.. 사실 그냥 마시는건 개인 취향이라 프리하게 마시면 되긴 하지
남의 글라스에 얼음 집어넣는거 아닌 이상에야 특이하다고 생각은 해도 막 절대 안된다라고 할건 아니긴 한듯
최근에 이탈리아인 괴롭히는 유튜브 봐서 약간 그생각했음 ㅋㅋ
유럽에서는 그냥 얼음 넣어 마신다고 하더라 물론 그건 맛을 위한 음용법과는 거리가 멀지만 밑에 보관온도가 0도 근처라길래 시음온도도 그런 거라고 멋대로 연결지은 듯 와인은 대개 보관온도 시음온도 비슷하니까
와인은 내가 잘 모르는데 얼음넣는거 성급하게 말해서 혼란 준거 아닌가 싶어서 미안하구먼..
https://gall.dcinside.com/sake/712
음용온도는 요거 참조하면 괜찮을것같아.. 근데 쓴맛이 나서 마시기 힘든데 얼음 넣어서 그게 해소된다고 한다면 넣는게 맞을듯 본인이 맛있으려고 마시는건데 막 다른사람 마시는거 신경써서 맛없게 마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드라이한 건 온도 좀 높이고 단 건 온도 좀 낮추는 편이 날까?
온도가 상온 근접할때 잡미나 쓴맛이 튀면 아예 낮추는게 좋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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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니고리는 넣는편
난 칵테일 빼곤 안넣어먹음
나는 쇼츄에만 넣음. 니혼슈가 너무 맛이 안맞으면 오유와리나 미즈와리로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