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엄청 달다는데 그정돈 아닌듯.
차가울때는 미탄산의 시트러스 열대과일향에 아주 은은한 향이랑 쥬시함이 압도적이긴한데
약간의 알콜맛도 싸하게 입안을 가득 체우니까 좋은데 온도가 오르면 급격하게 달아지긴하는데 감칠맛보다는 과실의 쥬시한 산미가 더 강한듯.
얼마전에 에크류 뚜따했을때 정도의 산미라.
안주없이 간단하게 견과류나 과자류가 어울리는듯. 페어링하기엔 좀 애매하지않을까.
식중주보다는 식후주나 식전주가 내 기준으로 맞을듯. 국내에 유행하면서 가볍게 입문하는걸로 많이들 찾던데 이유를 알겠음.
무게감이 현저하게 낮아서 두잔째부터는
산미고모고 심심하긴하네...맛도 너무 복합적이라 이것저것 좋은 요소를 다 섞을려고 한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인이 와인 막걸리 좋아하는데 선물해줄껄 괜히 땃네... ㅠ
그래도 5점 만점에 3점 정도.
- dc official App
나마겐슈 먹어봤는데..... 진짜 너무 밋밋해서 다시는 안사먹으려고 ㅜㅜ
얘는 겐슈는 아니고 그냥 나마인데 그래도 썩 나쁘진않은거같아 살짝 가볍긴한데 삼페인이나 막걸리 느낌으로 가볍게 즐기기로 ㅎ - dc App
우리네 막걸리처럼 담금을 한번만 한 술일거야 그래서 깊이감 같은 것은 찾아보기 어렵더라
이걱저것 요소를 재밌게 넣은거 같은 정성은 느껴지는데 조~~~콤 재미는 떨어지는거같네요 ㅎ 모로미를 1단으로 작업했다는거죠? 요소들이 많이 나오는거같은 느낌인데 기술은 좋은거같은데 음.. 이것저것 찾고 파보긴해야겠어요 그래도 잼있네요 술이 ㅎㅎ 워낙 유명해서 안땡기는데 사왔는데 몇일 좀 묵혀둘려구요 ㅋ - dc App
카모스모리 전 준다긴 40으로 먹어봤습니다만 맛도 좋고 다 좋은데 당도나 바디감에서 식중주보단 식전주가 맞는 거 같습니다 페어링이 영 까다로와서... 그래도 료칸 가이세키 같은데서 식전주로 나오면 기가 막힐 거 같네요 ㅎ
분위기에 맞는 스포티한 느낌은 확실히있는데 그래도 에피소드보면 대단한거같음 점점 더 발전할듯한 ㅎ 페어링음 오늘 두잔이긴했지만 가벼운 치즈계열이나 견과류묻힌 크림치즈나 요런게 나을듯하네요 - dc App
이거 아직 못마셔봤는데 궁금하긴하넹
도쿄있으니 츄라이 ㄱㄱ 일본다녀와서 아직 아보카도가 후숙이 안되서 이거 딱 느낌이 아보카도 콘부랑 마리네이드 계열 치즈랑 맞추면 될듯. 샴페인 느낌 - dc App
화사하고 달달한 리치향에 꽤나 당감이 무거웠던걸로 기억하는... 확실히 식중보단 식후나 전이 어울리겠더라구요!
한 두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