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입 20년쯤 된 바틀

달달한 쌀내음에 달고나, 약간의 배, 멜론 이런 과일향이 스치고
알콜감은 60도치고 굉장히 부드럽다. 약간의 단맛. 흑국 느낌은 잘안나고 약간 스모키한 느낌













23년 병입

같은 술이니 당연히 비슷비슷한데 빠나나향이 폭발.
대신 사케스럽다고 느낀 배 멜론 요런 느낌은 거의 없네요.
알콜감은 요것도 굉장히 부드럽고  묵은 병에 비해 흑국느낌과 스모키함이 상당히 잘납니다.





묵히면 흑국 캐릭터는 줄고 향이 정리되면서 은은한 과일향들이 올라오고 먼가 좀 더 바닐라스러워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