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바나나(8대2정도?)가 탄산감과 함께 코까지 치고오는 느낌인데 이후 찾아오는 산미가 딱 끊어주는 느낌. 그렇게 산미가 주도하다 절정을 한번 찍고 빠르게 사라지네요 그 후 알코올향이 느껴지는데 밸런스를 헤치는 느낌은 아니에요. 한 4초 정도의 찰나기도하고
그 후 달달꾸리하고 산미가 입안에 남네용

갠적으로 나베시마 퍼플 히이레랑 좀 비교가 됐는데 전 와카나미 준긴 손을 들어줄듯요? 나베시마는 달달함과 알코올향의 밸런스가 나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