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가 아주 잘 되었다

물론 소스가 너무 시판소스라서 많이 달고 요리라는 느낌이 아니고 그냥 레토르트 만든 느낌이라 패배감이 듬

토마토페이스트 사서 직접 만들고 싶긴 한데 백퍼센트 실패할것같은데..

그래도 뭔가 집에서 해먹을 안주의 바리에이션이 늘어났단것으로 만족하자..

그냥 사먹는게 정답같은데 에어프라이어 산게 아까워서 이것저것 만들긴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