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정육점이 아침 일찍부터 열어서 앞다리살 사다가 양파랑 무수분수육 돌려놓고 흰쌀밥 밥솥에 앉혀놓고 돌려놓고 냉장고에서 잘 익은 배추김치 먹을만치 꺼내서 잘라두고 상차려놓고 갤질좀 하다가 얀마 시코미 니고리자케 맑은부분 한 잔 마셔보고 보쌈썰어서 흰쌀밥에 김치얹어서 한입 와아암 하고 오리 섞어서 한잔 탁. 크아아 - dc official App
이런 십 정육점 아저씨가 배신했다... 안열었네 - dc App
아앗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