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쿠 임프레션 M 준마이긴죠 겐슈
Kenkonichi Junmai Ginjo Genshu

구매처 : 오사케다
가격 : 3,608엔

Information
종류 : 준마이 긴죠
Alc. : 16%
원료미 : -
일본주도 : -
산도 : -
정미보합 : 60%
주조사 : 시미즈세이자부로쇼텐
생산지 : 미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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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병 생김새와 이니셜을 사용해 특색있는 명칭을 제품명으로 사용해 눈길이 갔던 니혼슈. N, M, H, G 네가지 라인업이 있으며 각각의 제품은 이니셜에 해당하는 자사의 제품군을 베이스로 한 니혼슈라고 함. 이 외에도 물을 타지 않은 원주(原酒)를 담았다 하여 준마이 긴죠가 아닌 준마이 긴죠 겐슈라 표기한 점도 흥미로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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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Notes
Aroma
: 약간 배향이 나면서도 상큼한 산미가 느껴짐. 평범한 긴죠계열에서 맡을 수 있는 대중적인 향 같다고 느낌

Taste
: 첫 모금에서도 역시나 단맛보단 산미가 지배적으로 진행되고 두번째 모금을 마시면 단맛이 뒤따라옴. 과실계열의 단맛이라기보단 누룩의 단맛? 으로 추측되고, 머금은 상태로 입에서 굴려보면 다시 산미가 피어오름

Finish
: 단맛보다 산미가 중점적이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꽤나 많은편이고 피니쉬에선 여운없이 깔끔하게 사라지는걸 보면 식중주로 어울리려나? 싶다가도 산미가 높아서 식전주로도, 디저트와 즐겨도 좋은 식후주로도 꽤나 어울릴 것 같음.

총평
: 자쿠 임프레션 라인업의 특징으로 열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나마에 가까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설명이 쓰여있었는데, 확실히 일반적으로 열처리 한 제품보다 프레쉬하게 다가오긴 함.
탄산감은 잔에 맺혀있다거나 오픈하면 탄산소리가 나기도 하고, 마개를 닫아두면 탄산거품이 뽀글뽀글 빠지는게 보일정도로 강하게 보였음. 하지만 막상 마셨을때는 소량의 미탄산감만 느껴져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네

Rating : 2.7 / 5

1점 : 누군가 권해도 사양할 것 같은 맛
2점 : 나쁘지 않게 마셨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음
3점 : 재구매해서 즐기고 싶은 의사 있음
4점 : 쟁여두고 마시고 싶은 맛
5점 : 말이 필요 없는 만점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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