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사케는 일본의 전통 술?에서 많이 개량된 형태인가? 가끔 사케는 명맥이 끊기지 않아서 많이 발전한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알기론 메이지 시대 이후로 순미주 만들던 양조장들도 닫고 대가 끊겼던 걸로 아는데 80년대 즈음부터 쌀 효모 적극적으로 개량해서 지금과 같은 결과물이 나온걸로 알거든
전쟁 이후로 헬파티 열려서 쓰레기술 범람하다가 다시 올라오나 싶었는데 소주한테 역전당하고 이것저것 있긴함
그렇다면 전통주는 의지 문제가 맞는 것 같다..
근데 일본주도 급별제도에 조석세 갈기고 이래서 쿠라내에서 숙성중인 술에 세금갈기고 개판이었는데 지금은 어케 잘 정비된느낌
갑자기 생각났는데 지금은 아예 니혼슈 제조 면허를 안준다고 하더라
효모나 쌀품종 그래도 지자체나 국가에서 관리해주고 이상한거 못넣게 특정명칭 조건 빡빡하게 먹이고..
우리나라에서 그런걸 기대하느니 그냥 사케랑 샴이나 먹어야지..
주조면허 안 준지 꽤 되어서 최근 면허 딴 곳이 4,5년전인가 그렇고 다들 기존 양조장들 인수해서 브랜드 바꿔서 하는 경우도 최근에 니치니치가 이런 케이스
삼증주 시대에 조몬인으로 안 태어나서 다행ㅋㅋㅋㅋㅋ
삼증주 끔찍하다..
모로미에서 향 뽑아서 향좀 첨가하면 향 좋은 삼증주제작 대성공!(뚜껑따면 날아감)
ㅠㅠ 그럼머하노 우리는 희석식 소주의 시대를 몇십년째 살고있는데
사케에 빠지면서 소주마시는 빈도 겁나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