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직접 사케사서 들어올때 면제되는 2개 빼고는 각병당 정가에서 대충 65퍼 (68퍼 - 자진신고 관세에서만 30퍼 감면) 정도 붙는다고 보면 될까?
이렇게 계산하면 어떤건, 특히 정가가 비싼 술들은 리셀가가 더 싼거 같은데.... 내가 잘못 계산하는건가 헷갈려서 질문함.
여행 내내 들고 다녀야하는 불편함과 주판점 돌아다녀야 하는 불확실성 감안하면 p사케 아닌이상 샄출 메리트 적지않음?
지금 첫 샄출 계획하고 있는데 매우 혼란스러움....
리셀은 언밸(관세무시하고 만원으로 속여서 냄)을 치기때문에 비싸보이는것 - dc App
2천엔짜리 사케를 사도 계산을 위해 70%관세로 치면 1400엔이 추가되는데 리셀샵 배송비가 대충 2천엔임 - dc App
한번 가서 20병씩 업어오면 그냥 비행기표 버는거니까 관광도하고 술도마시고 술도 업어오고 좋은경험 하는거지 뭐 - dc App
자물쇠 없어서 그냥 나오는거 아닌이상 크게 이득 보는 느낌으로 가는건 아닌거네? 여행가는 김에 꿩도 잡고 알도 먹고 이런 느낌이구나
직구할 때 150달러 미만 1리터 이하 1병은 관, 부가세가 면제라서 33%가 붙음 68%가 붙는 경우는 2병 이상 사거나 잇쇼빙을 사거나 아니면 진짜 비싼 술을 살 경우
보통 정가비싼건 2병만 사고 면세받음
이게 젤 현명한듯 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에겐 이미 위스키가 슬롯에서 우선순위라 ㅋㅋㅋ
그냥 2병빼고 전체금액 60% 계산해 그리고 무게 잘 계산하고... 그런데 나같은경우도 그렇고 그냥 현지가서 구경하고 맛보고 사오고 시음하는걸 즐기니까 하는거지 인력비 고생 P이런거 돈 계산하면 못한다. 재밌고 즐기니까 하는거지ㅡ 도움주고싶은데 미안하다 게이야... ㅋㅋ 너무 조건따지고 브랜드따지고 삭출하면 재미도없다ㅡ 물론 갤에 쌉고수많으니까 후기보고 잘 해봐 화이팅 - dc App
컨셉을 좀 바꿔서 현지에서 ㅈㄴ 마시고 인상깊은거 딱 몇병만 가져와야겠음.... 이미 위스키가 슬롯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쉽다...
그래 삭출때 20병씩 사오는게 진짜 먹어보고싶어서 여행간김에 즐거운 맘으러 사오는거지 이걸 뭐 미션처럼 하면 재미업ㄱ지 여행도 망친다... 동선짜서 적당히 즐기시길. 위스키 많이마시면 알꺼아님? 브랜드따라가면 재미업ㄱ음. - dc App
전에 내가 쓴글 참고하시길.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sake/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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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따라 다르긴한데 대구부산 쪽에서는 대부분 정가 다 안따지고 싼거 기준으로 매겨주기도 했어요! 직원따라 다른듯
가방 몇개 가져가서 나눠서 위탁맡겨
정가가 비싼 술들을 세금 면제 받으면 되자너
세금 관련해선 정확하게 이해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