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용 술인데 요리에 쓴적은 거의 없고 요리하기 전에 한잔씩 마시다보니까 사라졌다 10월부터 지금까지 쭉 상온보관으로 잘 썼는데(마셨는데) 시간 지나면서 날카로운 맛들이 점점 세지다가 어느 시점 이후부터 점점 푸근해지는게 재밌었음 집에 이제 가이진이 한병도 없다.. 연휴에 열심히 냉장고 비우고 이것저것 채워야겠음 일주일에 한두번 한잔씩 비우기 GOAT는 가이진인거시다
쟤두 나마인가여? - dc App
무로카나마
요리용으론 카라구치만 씀? - dc App
딱히 그런 기준으로 쓰진 않는데 감칠맛 좋은 것들 쓰거나 그냥 요리용청주 쓰면 될듯
카카와현 다카마츠의 스시야에 갔다니 가이진을 죄다 상온에 뒀더라고.. 저래도 되나 싶었는데 맛있어서 놀랬던 기억이
상온 오오세토 장기보관은 산미에 은은한 향이랑 같이 들어와서 체리에 초콜릿 발라둔 것 같이 느껴지더라.. 난 극호
오... 무척 재밌구만 다음에 참고하도록 하겠음
뒤에 병들이 다 깡패네 ㄷㄷㄷ - dc App
슬슬 병이 발에 채여서 라벨작업 하고 버려야할듯..